2011년 7월 27일 수요일

한참 아침 운동할때

열심히 운동하고 먹는 모닝맥주가 가장 맛있다

2009년 9월 13일 일요일

일요일

어김없이 일요일이 왔습니다.
일요일이란 의미는 원래 쉬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요일엔 다들 머하시는지 궁금하군요
또 일요일이 왔습니다

JuvkqP88JxDPULeDB8q8mQQjFWT4vpbCVOAQK2vcAdI,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이게 머야

2008년 1월 25일 금요일

가을처럼...........




강물이 저 혼자 흐르다가 또 다른 강물을 만나 하나가 되듯

우리도 서로 손잡고 물이 되어 한 세상 흐르다가

먼바다에 이르러 갈대꽃처럼 피어나면 좋겠어.

그저 어느 한 계절의 모퉁이에서 금방 불붙은 사랑처럼

금세 피었다가 시들고 마는 진한 향기보다는

있는 듯 없는 듯 풍겨나는 구절초같은 은은한 향기였음 좋겠어.

억새풀처럼 머리가 하애지고 잔주름이 늘어난다고 해도

두 손 꼭 잡고 서서

저녁 숲에 내리는 풀벌레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으면 좋겠어.

가을비 찬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산비탈 모여드는 낙엽같은 그리움을

허전한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으면서 살았으며 좋겠어.


- 남낙현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





가을비 찬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산비탈 모여드는




낙엽같은 그리움을 허전한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으며....




금세 피었다가 시들고 마는 진한 향기보다는 있는 듯 없는 듯




풍겨나는 구절초같은 은은한 향기였음 좋겠어....

2008년 1월 24일 목요일

☆~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




*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세번째 메세지*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네번째 메세지*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다섯번째 메세지*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고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여섯번째 메세지*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일곱번째 메세지*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여덟번째 메세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아홉번째 메세지*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열번째 메세지*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열두번째 메세지*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열한번째 메세지*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열세번째 메세지*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열네번째 메세지*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열다섯번째 메세지*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마지막 메세지*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2008년 1월 18일 금요일

다들 행. 복. 하세요?




나만 빼고 다들 행복해 보여..
지금 바로 이 순간..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닭도리탕 vs 닭갈비




오늘 아침부터 왠지... 닭도리탕이 먹고 싶더라고~

내 몸에 가을이 기운이 스며들고 있나봐~` 어쩌지? 또 그칠 줄 모르는 나의 식욕이 본색을 드러내는건 아닌지..... 참자!! 참어!!!

...........

나 지금 신천이야...

박군이 신천에서 닭도리탕을 먹어 본 적이 있다구.... 구지(??????) 나오라더군 ^^ ;;;;

그런데 닭갈비 사진을 올려 놓은건... 망설이고 있기 때문이지~

닭갈비도 맛있자나~ 갋도 싸고... ㅎㅎㅎ



여러분은 닭 도리탕을 드시겠소? 닭 갈비를 드시겠소...?

메뉴를 골라야 하는 그 갈등은 정말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