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일 화요일

Beer My Life




제목을 보면 알콜중독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난 알콜중독자다. 냠 짭짭

내 어린 시절에는 소주가 인생으 전부일줄 알았지만 이제 나이가 들면서 맥주가 점점 좋아진다. 그리고 술이 모든걸 해결해 주리라는 생각은 버린지 얼마 안됬다. 담배를 끊으면서 짝사랑하는 사람과 단절되면서 항상 배반하지 않는건 술이라는거 적과의 동침이랄까.

하여튼 술은 맥주 한잔 소주 반병이 딱 좋은듯하다 내관점에서 봤을때 난 지금도 생각한다. 남자친구들과 만나서 술은 빠진다면 이게 말이되는 시츄에이션이냐 하면서 말이다. 술대신 할수 있는것을 찾을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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