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 첫빠따 쑥쓰럽구만
워너브라더스컴퍼니에서 만든 슈퍼맨 영화의 청년 시절을 그린 드라마라고 할까나.
사랑, 우정 그리고 비밀에대해서 멋진 음악과 함께 잘 그려내고 있다고 본다.
다른 여타 드라마 CSI, Heroes보다는 알려지진 않았지만 상당수 매니아 계층이 있다고 생각한다.
My brother를 통해 이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다.
스몰빌을 보면서 또한 나에게 짜증나는 점이 있는디 그건 클락켄트와 라나랭의 관계인데 이루어질듯 말듯 하면서 7시즌을 그렇게 보내고 있다. 물론 작가들이야 시청자들을 위해 대본을 쓰겠지만 나에겐 좀 짜증이 많이 날수도 있다. 앗쌀하게 각자의 길을 가던가 답답하다. 하여튼 독특하다. 또한 배경음악이 멋진데 탁월한 음악선곡이 너무 멋지게 어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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