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7일 월요일

김범수 - 보고싶다 -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그 사람이 통화하며...불러줬었던....때가 생각난다..
아직 핸드폰엔 그때의 통화가 녹음되어있고...
지금..난 이노래를 흥얼 거린다....
그때처럼..귓가에...그 사람의 목소리가...들리고....

왜...이렇게....기억나게 하는것들이 많은걸까....?ㅎ_ㅎ;

댓글 없음: